제약사 고려제약이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고려제약의 2025년 매출액은 625억883만4676원으로 2024년 730억142만4478원 대비 104억9258만9802원 줄어 14.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억1317만6836원으로 22억2527만9269원 감소해 24.4% 줄었다.반면 2025년 당기순이익은 65억1202만9112원으로 2024년 29억9510만5179원 대비 35억1692만3933원 늘어 117.4%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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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의 뷰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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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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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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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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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청년 문화관람 지원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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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잔재 걷어낸 ‘한글 토지대장’, 충남도 행정 혁신 전국 선도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옛 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구축사업’이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행정 혁신의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27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글화된 옛 토지대장의 디지털 자료 활용 실적은 총 8만 1244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24년 말 기준 활용 실적인 4만 967건과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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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광주·전남 통합 이후 '5세대 돌봄 비전' 제시
강기정 광주시장은 2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과 함께 여는 대한민국 돌봄시대 전국대회'에서 "통합 이후 전남의 초고령·지역 편차 현실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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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의원 2배 증원하라"…광주 시민사회, 통합선거 '위헌적 불비례' 해소 촉구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지역 시민사회가 통합 지방선거의 '위헌적 불비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거 특례 조항을 법안에 명시하라고 촉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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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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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통합 출범 첫 입학식… 6,493명 새 역사 쓴다
강원대학교가 오는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2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춘천·강릉·원주·삼척 등 4개 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도 1국립대학’이라는 혁신 모델 아래 하나로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학교의 첫 신입생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총 6,493명의 신입생이 새 출발을 알렸다.캠퍼스별 행사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26일에는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과 삼척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