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박범계 국회의원이 26일 오전 천안아산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청년창업가와 지역 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서 '박범계의 더 큰 통합 압도적 성장' 출간을 앞두고 간담회를 열었다.
박 의원은 이날 “대전·충남 통합은 선물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선택해야 할 조건”이라며 “수도권 인구과밀을 해소할 최적지라는 점에서
연천군 대표 축제인 ‘연천 구석기 축제’가 지난 24일 열린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축제 전문 시상식으로, 지역 축제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제를 발
경북 청송군의 '청송읍 덕리 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관련 보도'에 대해 일부 법해석의 편차가 있어 청송군의 해명을 싣는다.
청송군은 '청송읍 덕리 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보상비를 지난 2023년 6월 지주에게 지급했고, 그 보상비에는 해당 토지소유권을 청송군으로 이전하는 것은 물론 가축 사육에 필요했던 지장물의 철거·이전
김포시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역대 최대인 141억6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148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은 스쿨존과 어린이집, 장애인시설, 작은도서관, 은행, 병원 등에서 봉사활동과 전문적인 역량을 펼칠 계획이다.
시는 25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발대식'을 열고,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김병수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