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구민 중심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류 구청장은 지난 1일 민선9기 취임사에서 “구청의 문턱을 없애고, 구청 1층에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를 본격 시행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한다.열린 구청장실은 동작구청 1층 주출입구 측면에 마련 돼 있으며, 구청장과 대면할 수 있는 ‘화목한 대화의 날’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화목한 대화의 날에는 구민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구청장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