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학생창업기업 ‘선향’이 프리미엄 건강 간식 「침향 품은 홍삼절편」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제약생명공학과 오원민 대표가 이끄는 학생창업기업 선향이 2025년 대전RISE사업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개발했다.「침향 품은 홍삼절편」은 홍삼과 침향을 주원료로 삼아 전통의 건강 효능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프리미엄 간식이다. 특히 설탕과 물엿 대신 프락토올리고당을 사용해 건강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선향은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청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월 25일 청도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29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장학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 학력신장지원사업 시행계획안 ▲초등학교 입학 축하 장학금 신설 추진안 ▲진로·적성 탐색 프로그램 신설 운영안 ▲예술·체육·기능 특기자
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5학년도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단, RISE사업단, 신산업특화사업단, 대학일자리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총장을 비롯한 각 사업단 전담인력과 교직원, 대구테크노파크 및 RISE사업 관련 기관,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증권업계가 ISA 출시 10주년을 맞이해 3일부터 "ISA 10주년, 오늘의 투자가 내일을 만듭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ISA 가입·투자 이벤트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금융투자협회는 이달 ISA 도입 10주년을 맞아 증권사들과 공동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이벤트에는 21개 증권사가 참여하며 ISA 계좌 신규 개설, 추가 납입, 계좌 이전 등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증권사마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증권업계는 이를 위해 "ISA 10주년, 오늘의 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