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학교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에 참여할 학교 6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고양특례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학교치유텃밭 조성 및 운영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운영사업에 참여할 학교 6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내 치유텃밭을 조성·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향상, 생태 감수성 함양은 물론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고양시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 추진일정을 예년보다 앞당겼다. 지난해에는 3월까지 신청을 받아 4월 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나, 2026년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개월간 신청을 받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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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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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들꽃] 잎이 '긴꿩의다리'라 붙여진 이름..긴잎꿩의다리
긴잎꿩의다리 국립수목원은 DMZ생태연구소와 함께 DMZ 일대 중부지역 민통선 내에서 새로운 산림습원 9개소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산림습원은 산림의 습지뿐만 아니라 과거 화전, 경작 등의 활동으로 형성된 수분을 다량 함유한 지형 및 수분이 공급되는 지점을 말하는데 산림생태계에서 수생태계와 산지환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지역을 말한다.국립수목원은 국내 산림습원 중 우수 산림습원 455개소에 대하여 3년 주기로 모니터링 및 정밀조사를 시행하며 관리하고 있는데 일반인의 접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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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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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터미널부지, 북부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
경기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오산 세교사거리와 그 주변이 오산시의 새로운 경제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교터미널 부지는 화성시 병점동 행정타운과 경쟁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현재, 오산 세교터미널 부지와 그 주변 일대의 개발은 이미 확정되었거나 개발에 대한 지구단위 계획이 진행 중이다. 오산 세교터미널부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택 계획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내`외심미동에 약4,200세대, 양산 지역 일대 2,000세대, 세마2지구 1,65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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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구미시지부·무을농협,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특별방역 실시
최근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이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농협구미시지부와 무을농협은 20일 구미시 무을면 일원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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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 앞바다에 울린 풍어 염원…영흥풍어기원제 50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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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 앞바다의 무사고 조업과 대풍을 기원하는 ‘제18회 영흥풍어기원제’가 27일 오전 11시 영흥수협 위판장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어업인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박찬대 국회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등도 자리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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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성주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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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이 의료와 돌봄을 아우르는 지역 중심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 현장과 행정을 잇는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사업의 실효성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지난 27일 ‘성주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고 맞춤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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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6채 보유' 장동혁 "누구처럼 똘똘 한채 아니라 안팔려…대통령 만나야 하는데 안 팔려 걱정"
여당으로부터 '6채 보유 주택'을 팔라는 압박을 받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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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김천상무와 아쉬운 1-1 무승부
'경북더비' 포항스틸러스와 김천상무의 K리그1 2026 라운드 개막전에서 아쉬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스틸러스는 28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챙겼다.포항으로서는 지난 시즌 천적 김천에 비긴 것에 만족해야 했고, 홈 팀 김천으로서는 개막전이자, 사령탑 주승진 감독의 1부 데뷔전에서 승점 1점을 얻었다.포항은 이날 4-3-3으로 나섰다. 황인재가 골문을 지켰고, 어정원-박찬용-전민광-강민준이 포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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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강원대서 '도민과 함께하는 도정보고회' 개최…2026 도정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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