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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체공사 안전 확보를 위한 기획좌담’ 전경.박하준 “해체 위험도 기반 법적 근거 마련…법·제도 체계화 필요“전재열 “K-해체기술력 우수…영·미·일 등 선진국 수준 제도화 할 때”조명창 “해체‧비계공사 현장 숙련도 중요…전문교육 과정 거쳐야”조성민 “정부 차원 해체 기술 자격 등 안전대책 ‘다각도’ 검토 중”최영화 “저가 수주로 안전 위협…해체공사 분리발주 필수”■ 참석자사 회-김광년 本報 편집국장- 토론박하준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 원장전재열 해체산업선진화포럼 대표조명창 KSI 안전기술원 대표이사조성민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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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6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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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산연,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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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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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난항'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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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여행객, 구제역 유전자 검출 '국경검역 강화'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입국한 여행객이 불법으로 반입해 불합격 처리된 휴대축산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 즉각 전량 폐기하고 소독 조치했다. 이번에 적발된 축산물은 중국인 여행객이 간식 목적으로 소량 반입한 것으로 공항에 배치된 검역탐지견과 검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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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사무 철저, 민선 9기 출범 공백 없도록”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철저한 관리와 민선 9기의 안정적인 출범 준비를 당부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본선거에서 단 한 건의 오차도 없도록 선거사무를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공직자들에게 오해를 살 수 있는 언행이나 SNS 활동 자제를 주문하며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아울러 선거 현수막 난립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엄격한 단속을 지시했다. 시정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 방지 대책과 여름철 재해 대비도 주문했다. 김 권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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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외래 돌발해충 확산 막는다 6월 집중 방제
충남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 인한 농경·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기 방제에 나선다.시에 따르면 돌발 해충은 기후변화, 작부체계 다양화, 외래해충 유입 등의 영향으로 갑작스럽게 발생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이 대표적이다.올해 논산시의 돌발해충 발생면적 및 월동난 조사 결과, 전년보다 평균기온이 0.8℃ 높아 해충 발생 시기가 2~3일 정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돌발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않을 경우 약충과 성충이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수세를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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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 항공서비스학과, ‘제10회 CHARM좋은데이’ 개최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지난달 30일 교내 사회과학관 및 컨퍼런스홀 일원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체험 프로그램인 ‘제10회 CHARM좋은데이 및 예비승무원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CHARM좋은데이는 세명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의 대표 오픈데이 행사로 항공서비스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고등학생들에게 전공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인천, 수원, 안양, 천안,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약 240여 명의 입시생이 참여해 학과 행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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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 8개 업체와 나눔 실천
충북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음성군기초푸드뱅크·마켓이 음성군과 협력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키우는 행복한 세상 사업장’ 사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장수갈비탕, 210大반점, 다시오리, 공주네식당, 생극해장국 본점, 빵마실카페, 카페쉼표, 카페오늘 등이 정기후원 업체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나눔 키우는 행복한 세상 사업장은 지역 외식업체와 카페 등이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에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는 사업이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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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내기생충 감염조사 양성률 1.3% 지난해 대비 큰 폭 감소
충남 금산군은 올해 장내기생충 감염 조사에서 충란 양성률이 1.3%로 나타나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올해 검사에는 주민 22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간흡충 1건, 장흡충 1건, 편충 1건 등 총 3건의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130명 중 8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감염률이 8.5%였다. 당시 간흡충 7건, 장흡충 3건, 편충 1건이 확인됐으며 일부는 중복 감염 사례도 있었다. 지난해 감염자들은 치료 후 같은해 9월에 실사한 재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올해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