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제주를 아시아 대표 미식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미식의 근본 웰니스·식재료·로컬로 돌아가자'는 주제로 제주도가 주최하고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한다.제주한라대, 제주신화월드, 제주씨에스호텔 등 제주 전역에서 총 7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올해는 유명 셰프와 로컬 맛집이 협업하는 특별 이벤트인 제주고메위크(Jeju Gourm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