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가 오는 6월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시민이 즐기고 한류로 확장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라는 비전 아래,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역대급 공연 라인업과 다채로운 K-컬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 축하공연에는 알리, 차지연, 손태진, 박서진 등 실력파 가수들이 무대를 꾸민다.또한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축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