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글로컬대학으로 도약 중인 대구한의대학교가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을 하나로 묶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의 가시적인 성과를 공개하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제시했다.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월 25일 대구 호텔 수성스퀘어에서 ‘대구한의대학교 산학연협력 성과 확산 포
광주은행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입후보자의 선거 관련 자금을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선기원통장’을 3월 3일부터 선거 전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밝혔다.‘당선기원통장’은 선거자금 전용 계좌로, 가입 대상은 선거 입후보자 본인 또는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에 한한다. 선거자금의 목적성을 명확히 하고 공신력을 높여 관련 법령에 따른 자금 집행 및 관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광주은행은 선거 준비
상주시 화북면 광복의사단이 전통한식 목구조로 새롭에 선을 보였다.제107주년 삼일절인 지난 1일 열린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김홍구 경북도의원, 지역 유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렸다.행사는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전제로 한 교통·수송 체계를 구체화했다. 단순한 협약 체결을 넘어, 경기장과 선수촌을 잇는 직행 셔틀과 차량 증차, 비상 수송망 가동 등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담은 ‘전주형 수송모델’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3일 도청에서 전주시와 도내 주요 운송단체들과 함께 대회 대비 교통·수송 협력체계를 점검했
대전시가 3월부터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본선 14개 전 구간에서 공사에 착수하며 건설사업을 전면화한다.
이번에 시작되는 잔여 공구는 3·4·5·9·14공구로 도심 곳곳에서 차로 통제와 우회 운행이 불가피해지면서 시민 불편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교통 불편 최소화와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
3공구 중리3가~수정타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