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장애정도가 심한 저소득층 장애인이다.지원 내용은 ▲완전 및 부분틀니 ▲임플란트 ▲보철 ▲레진 중 한 가지 시술에 한해 지원이 된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6
의료로봇·무역 기업 큐렉소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억7456만7975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7억8419만2705원으로 흑자전환했다.매출액은 745억4457만9897원으로, 전년 매출액 555억3125만9080원 대비 34.24% 증가했다. 전년에는 영업손실 58억2150만4455원과 당기순손실 87억5792만7985원을 기록했다.회사는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의료로봇 사업부문과 임플란트 사업부문 매출액 증가를 들었다. 수출 국가 다변화와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덴티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됐다고 11일 공시했다.덴티스의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42억37만9837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5억5768만410원,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163억6714만7616원으로 집계됐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2118억1787만4418원, 부채총계는 1674억2297만1530원, 자본총계는 443억9490만288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12일 공시했다.디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640억7783만292원을 기록했으며,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1196억4987만3058원 대비 37.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1억479만7840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손실 407억3538만810원에서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13억6345만5464원 손실로 집계됐고,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413억2015만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디오는 2026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을 200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12일 공시했다.디오는 연결 기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를 대상으로 영업실적 전망을 제시했다. 회사는 이번 전망의 근거로 경영계획 및 사업전망을 들었으며, 예측정보로서 향후 실제 결과와는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디오의 주가는 2월 12일 9시 31분 기준 1만8430원이며, 전일 대비 520원 하락했다.디오는 2000년 6월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금강유역환경청이 21번째 녹색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에 현판을 수여했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녹색기업’으로 명칭이 변경된 이후 환경경영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현재 금강유역환경청 관할 녹색기업은 이번에 신규 지정된 ㈜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을 포함해 모두 21곳이다.㈜한국인삼공사 부여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 및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홍삼박 순환자원 인정 △폐기물매립
한국타이어가 대전공장과 금산공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훈, 좌우명, 새해 다짐 등을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의 작품으로 제작해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임직원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따뜻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한국조폐공사가 본사와 각 본부가 위치한 대전, 경산, 부여 지역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했다.조폐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금과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을 맞아 본사에서는 노동조합과 협력해 노사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조폐공사는 대전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서 조폐공사는 떡국 조리에 필요한 비용을 후원하고, 사장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