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5일 인천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바이오헬스케어산업, 한국의 도전 과제』를 주제로 제14차 인천경제연구회 정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천대학교 지역동행플랫폼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옥우석 교수가 사회를 맡아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생존 전략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발제를 맡은 최윤희 박사는 2030~2040년경 바이오경제 시장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부산항이 대외 악재를 뚫고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3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이로써 부산항 물동량은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급변하는 대외 여건 속에서도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올해 부산항의 목표 물동량은 지난해 대비 약 50만 TEU 증가한 2540만 TEU다. 디지털 혁신과 환적 기능 강화를 통한
성남시민들은 오는 6·3 지방선거 후보의 자질 요소로 행정 경험과 업무 능력을 꼽았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행정 경험·업무 능력이 25.9%로 가장 높았다. 소속 정당·
국내 50대 그룹에서 활동 중인 사외이사는 1230명대 수준인데, 이 가운데 44%에 해당하는 540명 이상이 올 상반기 내 임기 만료를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 이상이 오는 3월 주주총회 등을 전후해 이사회 멤버로 재선임되거나 다른 인물로 교체돼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오는 지방선거에서 누가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나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느냐’는 물음에 김병욱 전 비서관이 36.2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접전 양상이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신상진 성남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신상진 성남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선두권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성남시장 여야 후보 다자대결에서 신상진 시장은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