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3월~11월까지 운영하는 웃다리농악 ‘무형문화전수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웃다리농악의 전승과 보전은 물론 시민들의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송덕수 예능보유자가 진행하는 주·야간반 △김행덕 전승교육사가 진행하는 야간반으로 구성되며, 수강료는 무료다.수강생 모집은 3월 10일까지며, 대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과 유선 신청 모두 가능하다.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시민들에게 뜻깊은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무형유산을 비롯한 전통문화 향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