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효·예절교육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넓히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바른 인성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인천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전문 강사단이 학교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학교별 총 1~2차시에 걸쳐 진행한다.주요 내용은 인성·효·예절·다도 등 6개 주제로 구성해 다도 체험, 역할극, 토의 활동 등 참여형 수업 방식으로 운영한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성교육은 지식 교육을 넘어 학생의 삶을 변화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