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가 18명의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꿈씨기자단’을 위촉했다.기자단은 블로그 기자 12명, 인스타그램 기자 6명으로, 모집에 159명이 지원해 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올해 기자단은 축제, 명소, 숨겨진 관광 자원과 재미 요소들을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에서 새롭게 조명한다.획일화된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각 크리에이터만의 개성과 트렌디한 감각이 녹아든 맞춤형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SNS에 선보일 계획이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기자단의 젊은 감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