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4일~25일, 충청남도 보령시 상화원을 비롯, 서천군 송림자연휴양림, 금강하구둑, 국립생태원을 두루 다니는 여행길에 따라 나섰다.먼저 찾은 곳은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섬 안에 있는 바다 위 작은 섬에 조성된 한국식 전통 정원, 상화원.인천터미널에서 보령터미널까지 2시간 30분 가량. 터미널에 도착한 뒤 성화원까지 택시로 이동했다.한옥과 회랑, 연못, 정자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는 상화원은 비가 오는 날에도 비를 맞지 않도록 설계되었다.상화원은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산책 명소로도 유명하다. '바다 위에 숨겨진 조용한 한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