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도내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프랑스 시장 진출을 위해 ‘2026 파리 K-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소비재전은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랑스 최대 규모의 컨벤션 센터인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5관에서 개최되며, ▲의료·건강, ▲미용·화장품, ▲가전·IT, ▲생활용품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200개사 500부스로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203개사 366부스를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