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복분자 산업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수매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복분자 왕국 재건에 팔을 걷어붙였다.26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4일 군청2층 회의실에서 복분자 수매기관, 가공업체, 생산자 단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간담회가 열렸다.간담회는 고창군 내 복분자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효율적인 수매 체계를 구축하고 고품질 생산‧유통 기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창군 복분자는 생산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