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일 중·대형 회계법인 20개를 대상으로 ‘회계법인 준법감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대형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의 안타까운 사망과 관련해 감사시즌 장시간 노동 등 근로환경에 대한 사회적 우려를 엄중히 인식하고, 회계법인 노동법규 준수 실태를 점검하고, 재량근로제 및 포괄임금제 운영 관련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운열 회장, 오기원 상근회계감리부회장, 20개 중·대형회계법인 준법감시인이 참석했다.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