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립합창단이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공연 ‘포레 레퀴엠’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의 메인 프로그램인 포레의 ‘레퀴엠’은 죽음을 두려움이나 고통이 아닌 ‘영원한 안식과 희망’으로 재해석한 명곡이다.합창단은 이와 함께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영국, 러시아 등 각국의 정서를 담은 민족주의 색채의 곡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무대에는 충청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하며 소프라노 강혜정과 바리톤 김동섭, 엘렉톤 연주자 장시온이 솔리스트로 참여해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예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