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서 협력 관계를 넓히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신한자산운용,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한-효성 글로벌 그린웨이 펀드' 운용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세 기관의 협업 영역을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반으로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세 회사는 기존에 '코퍼레이트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