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농협은 지난 28일 본점 회의실에서 대학생인 조합원 자녀 10명과 중·고등학생인 준조합원 자녀 18명, 초등학생인 준조합원자녀 8명에게 총 178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했다. 김영기 조합장은 “단양농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자금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농협은 2007년부터 지역사회 환원과 농업인 조합원의 자녀에 대한 학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학자금 지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조합원 자녀 398명에게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단양농협 앞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이해증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유형이 15가지에서 7월부터 16가지로 확대되는 부분과 장애 발생 원인 등 변화된 정보를 퀴즈 형식으로 전달해 주민들의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생소할 수 있는 ‘지체장애’등의 용어를 정확히 알리며 정보 제공의 필요성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제천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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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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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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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위반 적발…감사인지정·검찰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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