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 - 영천시 상수도사업소
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와 영천시 상수도사업소는 26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기관 직원 56명이 참여해 총 5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발전과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영천시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의 경산정수장 견학도 함께 이루어졌다. 현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6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증권, 세전 연 3.6% 발행어음 3차 특판 선봬
하나증권이 올해 처음 계좌를 개설한 신규 및 휴면 손님을 대상으로 '하나 THE 발행어음' 3차 특판을 26일 출시했다. 180일 만기는 세전 연 3.3%, 365일 만기는 세전 연 3.6%의 확정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한도는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억 원이며 전국 영업점과 MTS에서 평일 오전 8시부터 4시까지 가입할 수 있다.발행어음은 원금지급형 상품이나 발행사의 신용위험·유동성 위험에 따른 손실 가능성이 있어 투자 전 충분한 설명을 듣고 가입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산연,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 개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드림타워, 5월 매출 650억원 육박…올해 최고 실적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5월 65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며 올해 들어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롯데관광개발은 1일 공시를 통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지난달 카지노와 호텔 부문 매출이 총 649억6,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59억5,000만원보다 16.1%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 4월 635억9,800만원과 비교해서도 2.1% 늘어난 것이다. 5월 기준으로 매출 600억원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월간 기준으로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롯데관광개발은 중동 정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의당 제주도당 "한화 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 애도...언제까지 책임 방기할 것인가"
정의당 제주도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한화는 언제까지 책임을 방기할 것인가"라고 비판했다.정의당은 "이번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이미 잔혹한 ‘죽음의 일터’로 악명이 높은 곳"이라며 "지난 2019년 2월에도 추진체 관련 시설 폭발로 노동자 3명이 숨졌으며, 이번 사고 역시 추진체 관련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보다 앞선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바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를 통해 밝혀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기철 후보, 막판 지지 호소..."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선거일을 이틀 앞둔 1일 호소문을 통해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고 후보는 "서귀포는 지금 멍들어 있다. 26년간 민주당 의원들만이 여러분을 대표했다"며 "떠나는 청년들, 문 닫는 가게들, 11년째 땅에 묶인 성산읍 주민들의 재산권, 표류하는 제2공항 이것이 26년의 성적표"라고 비판했다.그는 "이제, 그 민주당이 보낸 후보가 서귀포에 내려왔다"며 "서귀포 시민 여러분을 ‘제주 한달살이’를 하듯이 서귀포 선거판을 한달이면 충분하다고 보는 낙하산 후보"라고 성토했다.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국제개발협력센터, KOICA와 함께 지역상생 ESG 실천
1시간전
인천대학교 국제개발협력센터는 지난달 29일 무의도 포내마을 일대에서 '지역상생 ESG 활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인천대 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한국국제협력단 ESG·소통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국제개발협력 및 ESG 활동에 관심 있는 인천대 학생 및 지역 청년들과 KOICA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팀별로 나뉘어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인 비치코밍과 어촌마을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 등을 수행했다.이번 활동은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공공기관과 대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사장, 품질경영 공로 인정
1시간전
품질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내세워 온 HD현대일렉트릭의 품질경영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사장은 최근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주관한 ‘2026 한국품질경영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글로벌품질경영인대상을 받았다.김영기 사장은 품질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 차원의 품질 혁신을 추진해 왔다. HD현대일렉트릭은 현장 중심 품질관리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결합한 디지털 품질경영을 정착시키며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회사는 최고경영자가 직접 생산현장과 협력사를 찾는 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