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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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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도시를 읽고, 청소년 예술가로 성장하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문화예술 캠프’ 참가자 모집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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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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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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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만 경력단절 여성을 향한 비전!
앞서 살펴본 변화에서 단순한 제도 확장을 넘어 노동과 삶의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흐름을 알 수 있었다. 경력 단절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관리해야 할 과제로 보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110만 경력 단절 여성을 향한 국가의 비전, 가족친화 정책과 돌봄 분담 구조가 여성을 넘어 미래 고용 환경에 어떤 방향을 제시하는지를 살펴본다.코스피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양적 성장의 정점을 찍은 2026년, 대한민국 노동 시장은 역설적이게도 ‘숙련 인력 부족’이라는 거대한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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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후보 "위성곤 AI·해상풍력 공약, 제주를 전력 먹는 데이터섬으로 만들 것"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위성곤 후보가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대규모 해상풍력 확대 공약과 관련해 “제주를 거대한 전력 생산기지이자 전력 먹는 데이터섬으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양 후보는 25일 논평을 통해 “AI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미래산업 시설이 아니라 막대한 전력을 24시간 소비하는 초대형 전력 산업”이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결국 대규모 해상풍력 확대와 송전망 구축, 각종 기반시설 개발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문제는 그 부담을 제주 자연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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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즐기는 아이들
1시간전
25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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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만 한국여행엑스포 참가…국외 관광객 유치 총력
충남 천안시가 대만 현지 관광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2일부터 2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한국여행엑스포’에 참가해 천안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한국여행엑스포는 관람객 3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로, 한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홍보 플랫폼이다. 천안시는 이번 엑스포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비롯한 지역 3대 축제와 주요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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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더CJ컵' 찾은 이재현 회장…"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확대 발전시켜야"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그룹의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확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이 회장이 미국에서 개최된 더 CJ컵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5일 CJ구륩애 ㄷ따르면 더 CJ컵은 미국프로골프 정규 투어로 올해 10년째다. 총상금은 130만 달러로 14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갤러리도 사상 최대 규모인 24만 명이 찾았다이 회장은 골프장 중앙에 조성된 K라이프스타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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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밤에도 안심되는 서귀포"...'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공약 제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25일 지역의료 공약으로 '주민이 밤에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구축'을 제시하며, "응급·소아·분만·재활·돌봄까지 지역 안에서 해결 가능한 공공의료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고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서귀포 의료의 핵심 과제는 단순히 큰 병원을 더 짓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지역 안에서 기본적인 필수의료를 해결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응급환자는 서귀포 안에서 치료받고, 아이는 가까운 곳에서 진료받고, 산모는 안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