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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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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드나인' 시즌2서 성장의 재미 맛보세요"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새 시즌을 맞아 캐릭터 성장 요소들을 대거 추가하는 등 게임의 재미를 강조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있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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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경, 청순 볼빵빵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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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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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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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강한 울산 남구'…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간담회
울산 남구는 스타트업 창의차고 공용회의실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2026년 상반기 스타트업 창의차고 입주기업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건의 사항과 입주기업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파로스마린 이슬기 대표는 "올해로 입주 2년 차인데 남구의 체계적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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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약서비스 개선·청년공간 맵 구축 등 청년공간 활성화 추진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올해 청년공간 46곳을 지역 거점으로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경기도 청년공간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간으로,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는 2018년부터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현재 총 46곳이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38개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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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제5기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부산 중구는 중구 청년마루 3층에서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들이 구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청년의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이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중구 청년네트워크 구성원들의 역량강화 및 구성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워크숍 또한 함께 이루어졌다.오는 4월 분과구성 워크숍을 통해 정책 연구 주제별 일자리·교육 분과, 주거·환경 분과, 활동·문화 분과를 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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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 남쪽 12㎞서 규모 2.6 지진…“흔들림 신고 5건”
7일 오후 6시 38분 44초 경북 영양군 남쪽 12㎞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6.56도, 동경 129.10도다. 발생 깊이는 10㎞다.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Ⅲ이다. 이는 실내나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의 수준이다.지진 발생 직후 경북소방본부에는 "지진을 느꼈다"는 등의 신고가 5건 접수됐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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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서평_새로나온 책
「경계에 서는 법」사실과 믿음 사이, 삶은 어디에 있는가최근 우리는 법의 판단을 마주하며 그 결론에 의문을 제기할 때가 많다. 대법관 증원 논의, 검찰 수사권 조정을 둘러싼 갈등, 중대 재판 결과를 둘러싼 논쟁 등 사법 판단의 옳고 그름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판단은 어떤 과정과 기준을 통해 형성되었을까. 여기에 정답이 있을까.법전 속에 갇힌 문자를 삶의 현장으로 불러내는 작업을 지속해온 차병직 변호사의 신간 《경계에 서는 법》은 법적 정의와 판단을 주어진 결론이 아니라 끊임없이 검토되어야 할 사유의 대상으로 전환한다. 사실과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