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AI·디지털배움터 본격 가동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부터 도내 인공지능·디지털 소외계층의 역량 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부터 기존 디지털배움터가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로 개편됐다. 이에 따라 교육 범위도 단순 기기 활용을 넘어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실생활 활용을 포함한 인공지능 문해력 기반 교육으로 대폭 확대됐다.올해 제주 인공지능·디지털배움터는 거점센터 3개소와 체험존 4개소 체제로 운영된다. 거점센터는 제주시청 3별관, 서귀포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혼술바·라이브카페' 영업장 내 위법행위 단속 
제주시는 건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혼술바, 라이브카페 등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영업 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혼술바’와 ‘라이브카페’ 가운데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점검에서는 △일반음식점과 단란주점 내 유흥접객 행위 △일반음식점 내 손님의 노래 또는 춤 허용 행위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자재 사용·보관 △조리장 위생관리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한다. 또성매매 알선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방지 홍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새로운 통합 CI 로고 개발한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 협력해 새로운 통합 CI 로고를 개발한다.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제주대 산업디자인학과 문수민 교수를 비롯해 재학생인 이호원·김나연·오도현·이현지 등과 함께 지난 24일 제주곶자왈공유재단을 방문, 올해 초부터 참여하고 있는 재단의 새로운 통합 CI 로고 개발에 따른 중간협의를 가졌다.이는 현재 재단이 갖고 있는 CI와 일러스트 등 2개의 로고 사용으로 인해 정체성과 홍보 확장성 등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는 지적을 그 배경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의 한여름밤의 라이트쇼, 드론 5000대 뜬다
제주도내 각종 축제와 연계해 야간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한여름밤의 드론라이트쇼'가 펼쳐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5회에 걸쳐 누적 5000대의 드론을 투입해 축제 현장과 연계한 라이트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각 축제 고유의 서사와 테마를 스토리텔링으로 연출 전반에 정교하게 녹여내고, 메인 행사에서는 불꽃드론을 활용한 역동적인 장면으로 제주의 미래 비전을 형상화할 예정이다.오는 6월 혼인지 수국축제를 시작으로 성산 조개바당 축제, 제주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컨페스타 등 주요 관광문화 축제와 연계해 순차적으로 개최된다.올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신용보증재단, 중동정세 불안 대응 '소상공인 위기극복 특별보증'지원  
제주신용보증재단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위기극복 특별보증’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6일 제주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이번 특별보증은 지난 3월 19일 제주특별자치도와 재단, 그리고 4개 시중은행 간의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225억원 규모의 재원을 바탕으로 한다. 재단은 경영 위기에 직면한 소상공인들이 적기에 자금을 수혈받을 수 있도록 지원 문턱을 대폭 낮췄다.평소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