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전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5일 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에서 결선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청주대학교 사격부가 최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메달 4개를 획득했다.남자대학부 50m 3자세 개인전에 출전한 임철민은 결선에서 353.6점으로 한국신기록과 함께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대학부 50m 복사 개인전에서 은메달도 땄다.또 남자대학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출전한 김두연·강대현·김주영·이건영은 동메달을 획득했다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결선에서 김신 작곡가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 21일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결선에는 6명의 작품이 올라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의 연주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심사 결과, 제주민요 '너영나영'이라는 소재로 '환상서곡 제주'를 작곡한 김신 작곡가가 1위에 올랐고, 2위는 '잠녀'를 작곡한 조주연 작곡가, 3위는 '어멍의 바당'을 작곡한 정제호 작곡가가 수상했다.심사는 한국, 일본, 헝가리, 스위스, 영국, 스페인, 미국 등에서 온 7명의 관악작곡가가 맡았다.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는 제주민요를 주제로
대한민국 장애인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당초 내걸었던 ‘금메달 1개·동메달 1개’를 넘어 은메달까지 추가하며 기세성 올렸다.대회 반환점을 돈 10일 한국은 크로스컨트리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금·은·동메달을 하나씩 확보해 종합 15위에 자리했다.이날도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 스타’ 김윤지의 활약이 눈부셨다.김윤지는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의 기록으로
울진 죽변중학교 사격부가 지난 21∼22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9회 대구광역시장배 사격대회’에서 박수인 선수가 결선에 진출해 동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여중부 18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예선에서 총 60발 사격을 통해 상위 8명만이 결선에 진출해 죽변중 박수인 선수가 결선에서 최종 223.7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박 선수는 사격 시작 1년 7개월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첫 결선 무대에서 침착함을 유지하며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해
김윤지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두 번째 메달을 추가하며 다시 한 번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존재감을 알렸다.김윤지는 10일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스프린트 좌식 결선에서 3분10초1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차지했다.이로써 김윤지는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하며 멀티 메달을 달성했다. 지난 8일 바이애슬론 여자 개인 12.5㎞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의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크로스컨트리에서도 시상대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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