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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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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청년, 취업 원하지 않는다
취업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의 비율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초대졸 이하의 청년층에서 `쉬는' 청년들 비중이 높았다.한국은행이 20일 공개한 `쉬었음 청년층의 특징과 평가' 보고서를 보면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상태의 비중은 2019년 14.6%에서 2025년 22.3%로 7.7%p나 뛰었다.`쉬었음'은 가사·육아·질병 등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 준비나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은 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특히 `쉬었음' 청년층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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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난해 매출 200억달러 돌파...비용 절감 과제로
오픈AI가 지난해 연간반복매출 200억달러를 돌파했고 데이터센터 용량도 1.9GW로 확장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9일 보도했다.매출은 2023년 60억달러에서 3배 증가한 수치다. 데이터센터 용량도 같은 기간 10배 증가했다. 오픈AI는 성장 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투자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오픈AI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웨어 최적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추론 비용을 100만 토큰당 1달러 이하로 낮췄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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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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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총 519억원 예산투입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강릉시는 올해 총 519억 원 규모의 예산을 조기에 투입하여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추진 분야는 서민경제 지원 114억 원, 소상공인 지원 116억 원, 중소기업 지원 289억 원 등 3대 분야 519억 원으로, 올해 상반기 내 60% 이상을 집행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촉진할 계획이다.우선 상생의 고용안전망 확보를 위해 지역기업에 3년 근속한 근로자에게 100만 원의 근속축하금을 지원하고,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직접일자리 사업에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해 대비 33명 늘어난 35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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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마이스산업특위, 활동결과보고서 제출…1년 공식 활동 마무리
원주시의회 마이스산업특별위원회는 26일, 제26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제출하며 1년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특위는 지난 2025년 1월 구성 이후 원주시의 마이스산업 육성과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을 위해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특히 활동 종료 직전 실시한 선진지 견학은 정책 대안을 구체화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다. 특위는 전주관광재단과의 간담회에서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유니크베뉴’조성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원주시의 지리적 이점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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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강릉시의원, "월화거리부터 '강릉형 관광경찰제' 도입해야"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 소속 김현수 의원은 26일, 열린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릉형 관광경찰제’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김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강릉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지만, 관광객이 몰리는 골목과 거리 곳곳에서 여전히 음주 소란, 불법 호객행위, 질서 문란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며 관광 현장의 현실을 짚었다.특히 월화거리를 대표 사례로 들며 “연중 공연과 축제가 열리는 월화거리에서 공연 방해, 고성·욕설, 취객 난동 등으로 경찰 출동까지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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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참가자 2만 명 접수 시작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오는 4월 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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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민 강릉시의원 "재정 신속·전략 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살려야"
강릉시의회 산업위원회 권순민 의원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강릉시 재정의 전략적·적극적 집행을 촉구했다.권 의원은 26일 열린 제327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재정은 단순한 예산 집행을 넘어, 경기 침체 시 공공부문이 선제적으로 나서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최후의 보충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재정 운용 방식의 전환을 주문했다.권 의원은 특히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의 본래 취지를 강조하며 “이 제도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민간시장 위축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예산의 연말 몰아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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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브랜드 마지모우, 지식재산권(IP) 거래소 스팁(STIP) 상장
공간 브랜드 ‘마지모우’가 지식재산권 거래 플랫폼 ‘스팁’에 신규 상장했다고 26일 밝혔다.STIP IP 거래소는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 상표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평가해 유동화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