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28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4년제 일반대학은 31일까지, 전문대학은 내년 1월 14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정시는 가·나·다군에서 각 1개 대학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6.4 대 1로 역대 최고 수준을 달성했다.국립창원대는 2025년 12월 31일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을 발표했다. 국립창원대는 2026학년도 정시 346명 모집에 2215명이 지원해 6.4 대 1(정원 내 6.66대 1
대구권 주요 4년제 대학들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대부분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구권 4년제 대학들에 따르면 전날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우선 경북대는 1123명 모집에 총 7538명이 지원, 6.7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평균 경쟁률 5.51대 1과 비교해 오른 수치다. 모집군별로 ‘나’군 자연과학대학 통계학과가 4명 모집에 67명이 몰려 16.75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가’군 인문대학 철학과가 5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해 15
제주대학교가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51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평균 경쟁률은 2025학년도 대비 소폭 높아졌다.제주대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 ‘나’군과 ‘다’군에 대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869명 모집에 4987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5.51대 1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나’군을 보면 일반학생 전형은 320명 모집에 1701명이 지원, 5.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가운데 의예과는 11명 모집에 60명이 지원해
경북·대구지역 대학의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불수능 여파로 수험생들의 소신지원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반면 서울권 대학들 경쟁률은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1일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가 발표한 ‘서울 주요 11개 대학 최종 경쟁률 자료
경남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마감일인 31일 오후
인천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인천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759명을 포함해 총 897명을 선발한다.인천대는 정시모집 가·나·다 모든 군에서 학생을 뽑으며, 일반학생전형, 기회균형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홍종오 기자 = 계명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 566명에 5,648명...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31일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39명 모집에 1671명이 지원해 평균 6.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6.57대 1보다 상승한 수치며, 정원 내 전형의 경우 234명 모집에 1627명이 지원해 평균 6.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가군 일반전형은 170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해 6.24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경영학과가 15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항공운항학과 10.67대 1, 행정
경상국립대학교는 12월 29일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1035명 모집에 5568명이 지원해 평균 5.3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형별로는 일반전형 가군 201명 모집에 1303명이 지원, 6.48: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731명 모집에 3709명이 원서를 내 5.07: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30명 모집에 342명이 지원해 11.40: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국가거점 국립대로서 의학계열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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