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보건소는 23일부터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이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