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목포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FC목포는 새 시즌을 앞두고 최영근 감독을 선임하고 코칭스태프 개편과 선수단 보강을 통해 전력을 재정비했다. 구단은 조직력과 경기력을 한층 끌어올려 리그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시즌을 준비해 왔다. 목포국제축구센터 주경기장에서 양평FC를 상대로 2026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 최영근 감독은 “역동적인 팀플레이로 관중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선보이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지역 기업과 업체의 후원으로 마련된 생활가전 제품, 엔진오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10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지며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토트넘은 1일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0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하며 승점 29로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강등권에 있는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격차는 승점 4에 불과하다.경기 내용은 무기력했다.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끌려간 토트넘은 후반 21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의 입장권이 이틀 연속 다 팔렸다.KBO는 29일 "역대 두 번째로 개막 시리즈 이틀 연속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며 "이는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이라고 발표했다.28일 개막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은 kt wiz-LG 트윈스,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9일까지 2연전으로 진행됐다.28일에 이어 29일에도 잠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2026시즌 첫 전국대회에서 6개 종목 우승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 대회에 출전해 전체 14개 종목 가운데 6개 종목 정상에 올랐다. 단체전에서는 남녀 일반부 팀DTT 2000m에서 나란히 우승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 일반부 1000m에서 이상철 선수가 1위를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1000m에서는 박민정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양도이 선수는 P5000m와 E10000m에서 우승해 개인 2
포항스틸러스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롯데백화점 포항점에 상설 매장을 운영한다. 포항스틸러스의 MD스토어인 ‘스틸스토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백화점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 7층에서 스틸스토어를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팝업스토어 형태를 넘어 상설 매장으로 새롭게 문을 열어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단 MD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에서는 2026시즌 리그 홈·원정 유니폼과 함께 다양한
제주SK FC가 강원 원정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제주SK는 오는 22일 오후 4시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강원FC와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제주SK는 2026시즌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리그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땀을 흘린 만큼 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이탈로의 퇴장 징계와 이창민의 부상에 이어 지난 4라운드 울산전에서는 골대 불운까지 시달렸다. 일단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아야 한다.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다. 바로 후반전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여자 프로배구단이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다시 정상에 섰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도로공사는 오는 17일 IBK기업은행과의 정규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다.도로공사의 정규리그 정상 등극은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이다. 구단 통산으로는 네 번째 정규리그 1위다.이번 1위는 시즌 내내 이어진 탄탄한 전력의 결실이
울산시민축구단은 오는 14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을 상대로 2026시즌 K3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은 지난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강릉을 상대로 손민영과 박상현의 득점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시즌 출발을 알렸다. 올 시즌 새롭게 팀을 이끄는 윤원일 감독은 공식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성공적인 출발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울산과 당진이 2022시즌 K3리그 이후 약 3년 만에 리그에서 맞붙는 경기로 양 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구단은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울진군은 73일간의 2025-2026시즌 왕피천공원 빙상장을 운영을 마치며 시즌 이용객 15,000명을 돌파했다. 이는 2009년 빙상장 개장 이래 17년 만의 성과다.이번 시즌 총 이용객은 1만 5,505명으로 집계돼 지난 시즌 10,343명 대비 약 50%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지역주민 이용이 26% 증가했으며 관광객 이용은 103% 증가해 무려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1만 5,000번째 이용객’돌파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경기도 수원에서 방문한 가족으로, 현장에
함안군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함안공설운동장에서 함안을 대표하는 함안군민축구단이 평택시티즌을 상대로 2026시즌 케이포리그 홈 개막전을 치른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기는 지난해 12월 9일 창단한 함안군민축구단이 구단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갖는 공식 경기다. 구단은 창단 이후 선수단을 구성하고 강도 높은 동계 훈련을 소화하며 리그 참가 준비를 마쳤다. 올 시즌에는 총 24경기를 치르며, 이 가운데 12경기를 홈구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홈 개막전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조성하기 위해 무료입장으로 운영된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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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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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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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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