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군민축구단 단장인 전창옥 삼영엠텍㈜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전창옥 대표는 지난 2024년에도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전 대표는 평소 함안군민축구단 단장과 함안군축구협회장으로서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이번 기부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함안군민축구단을 중심으로 지
소화농장 이병달 대표 가족이 고향 예천을 위해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17일 예천군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14일 예천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지난 2월 이 대표 가족이 뜻을 모아 전달한 100만원에 이은 두 번째 기부다. 이에 따라 올
전북 임실군이 최근 3년간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31억 원을 복지·교육·청년·문화·지역경제 등 다양한 사업에 활용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으로 돌려주고 있다. 12일 임실군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 6억9200만 원을 시작으로 2024년 10억4300만 원, 2025년 13억6800만 원을 모금해 3년간 총 31억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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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지난 8월 10일 취임한 곽은희 부군수가 7일 의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곽은희 부군수는 의성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특히 의성군으로 주소를 이전하기 전에 기부금을 기탁해 의성군과의 첫 인연을 더욱 뜻깊게 이어갔다.곽은희 부군수는 “앞으로도 의성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는 25일 김해시 농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는 이강희 NH농협 김해시지부장, 김병일 김해시조합운영협의회장, 권태원 NH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밀양시조합운영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양 지역의 상생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해시와 밀양시 농협은 2024년과 2025년 각각 1,000만원씩 상호기부를 이어왔으며, 올해는 기탁 규모를 1,500만원으로 확대해 3년 연속
영주시는 9월 2일 세로토닌문화 영주 강다해 부원장이 영주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 부원장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매년 2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영주 사랑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600만 원이 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과 강다해 부원장을 비
의성군은 지난 8월 21일 대구 소재 ㈜시너지의 김민성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년 행사 기획사인 ㈜시너지 김민성 대표는 ‘김천김밥축제’, ‘의성 청년 워터페스티벌’, ‘의성 작가를 만나다’ 등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지역 출신 청년 기업가다.최유철 의성군수는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과 의성군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충북 진천 산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는 7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산수산업단지는 음·식료품, 금속가공, 전자부품 등 다양한 제조업체가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산업 거점이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동규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들의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군민들에
강화군은 9월 4일 강화군 양사면 출신 유지숙 명창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3년 500만 원, 2025년 300만 원에 이은 세 번째 고액 기부다. 유지숙 명창은 꾸준한 나눔을 통해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유지숙 명창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서도소리 명창으로,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전승교육사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에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려 왔으며, 현재도 세대를 아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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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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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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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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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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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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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위성곤 지사, 칭다오 항로 세금 낭비 사과…해법 찾아야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막대한 적자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칭다오 항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위 지사는 7일 “칭다오 항로 혈세 낭비에 대해 도민 여러분께 공식 사과드린다”고 밝히고 “정책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위 지사의 사과는 이날 도정질문에서 김황국 의원이 “작년 10월 운항을 시작한 칭다오 화물선에 연말까지 도민 혈세 120억원이 지출된다”며 “물동량 예측·정책 실패에 대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 질의한 데 따른 것이다.제주도는 전임 도정 때인 2024년 9월 중국 산동원양해운그룹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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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직 54명 채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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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공무직 54명을 뽑는다.시는 ‘2026년도 공무직 공개경쟁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냈다고 8일 밝혔다.선발예정인원은 54명으로 ▲전화상담 3명 ▲건물청소 7명 ▲조리·취사 12명 ▲청사관리 4명 ▲안내 1명 ▲공원관리 5명(인천대공원사업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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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 이진숙 의원 '회피 촉구 결의안' 與 주도로 의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한 발언 및 표결 회피 촉구 결의안'을 여당 주도로 의결했다. 이진숙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측은 안건 상정에 반발해 표결 직전 전원 퇴장했다.과방위 여당 간사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해당 안건 추가 상정을 요청하며 "이진숙 의원은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우리 위원회 피감기관장이었고 국정감사 증언과 관련해 허위 증언 혐의로 고발한, 또 그것을 의결한 당사자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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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발전소 위험작업 4족보행로봇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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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주목받는 데이터센터 폐열, 온천탕에 쓸 수 있을까?
데이터센터 배출열로 온천을 만드는 구상은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사업성은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브로드밴드타워 데이터센터 기술본부의 오쓰카 슌스케는 그 이유로 온도, 입지, 보안 등 세 가지를 들었다.최근 AI 수요 확대와 함께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배출열 문제가 주목받으면서 폐열 활용 방안도 다시 거론되고 있다. 실제로 일본 기후현에는 데이터센터 배출열을 활용한 족욕 시설이 있고, 영국에서는 실내 수영장 보온에 데이터센터 열을 쓴 사례도 있다. 다만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