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6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제4회 중앙농촌공간정책심의회’를 열고 농촌특화지구 활성화 방안 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중앙농촌공간정책심의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재생 관련 국가 기본방침 및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촌계획과 지역개발, 사회서비스, 농촌관광 등 다양한 분
경북도는 15일 영덕에서 도 및 22개 시·군 자활사업 담당 공무원과 광역·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북지역 자활사업 민관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민관합동 연찬회는 자활사업을 수행하는 행정과 지역자활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민관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지역 11개 대학* 유아교육과 학과장들을 초청해 ‘대구유아교육정책 안내 및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6 대구유아교육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우수한 예비교사 양성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영남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
제10대 전반기 대구 북구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김상혁 의장은 ‘현장 중심의 의정’을 통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21명 의원 모두 구민의 목소리와 정책을 연결하는 든든한 징검다리가 역할을 하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회, 행동으
22일 밤 자정을 기해 인천시청 앞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가 3년을 가리킨다.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기까지 남은 시간이 3년이라는 의미로, 인천에서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목소리가
“구정의 중심을 구민에게 두고, 구민과의 소통을 우선하겠습니다.”계양 최초 4선 구청장으로 민선 9기를 시작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인천일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고, 계양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계양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충남 아산시가 시민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을 만든다.
아산시는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본사회 주민참여연구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연구단은 읍·면지역 30명, 동지역 15명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대표와 공개모집 시민들이 참여했다. 임기는 2026년 말까지다.
연구단은 소득·
감각적인 슈팅으로 제주SK의 승리를 이끈 이탈로가 결승골 장면에 대해 "이창민 선수의 '니어 포스트 쪽에다 크로스를 올리겠다'라는 말을 믿고 기다렸다"고 말했다.이탈로는 18일 포항과의 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이탈로는 "오늘 경기가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며 "포항이 좋은 팀이기도 하고, 날씨가 무덥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포항이라는 강팀을 상대하기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전반전에는 조금 아쉬운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저희가 계속 노력해서 후반전에 한 것처럼 저희가 계속 그 퍼포먼스를 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달성군이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맞서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폭염 대책을 전면 가동한다. 군은 생활밀착형 저감시설 운영을 비롯해 취약계층 보호,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등 분야별 폭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대표적 생활밀착 사업인 ‘양심양산 대여사업’은 기존 달성군청에서 관내 9개
새마을문고 고령군지부는 7월 24일 13시 30분 대가야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피서지문고 개소식 및 고령군민 한책 읽기 운동 도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독서 장려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남철 고령군수와 초청 내빈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고령군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사업에서 월별 럭키세븐 방문도시 TOP5에서 고령군이 4월 2위, 5월 4위에 오르고, 로컬상권으로의 유입을 통한 지역소비 낙수효과로 직결되는 로컬상권 인증지 TOP3에서 고령 대가야시장이 3위에 오르는 우수한 관광 성과를 거두며
대구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에도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보장하고 빈틈 없는 교육·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수요자 맞춤형 방과후 과정을 운영한다. 먼저 대구 관내 260여 개의 모든 유치원에서 기관 여건과 특성, 학부모 요구와 필요 등에 따라 기관별 특색있는 방과후 과정을 운영한다. ▲대구새론유치원은 인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