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2시 도 체육회 세미나실에서 ‘2026 전국체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2026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제 체전’으로 구현하기 위한 과제 발굴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도내 소상공인과 경제·관광·체육 분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체전의 성공적 개최가 지역경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할 계획이다.토론회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정부가 발표한 ‘지역경제 회복 종합대책’을 공식 환영하며 “지방자치 강화와 지역 주도 성장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시도지사협의회는 19일 공동성명서를 통해 정부 대책의 의미와 기대효과를 강조하는 한편, 향후 제도 운영 과정에
포항시민들이 가장 시급한 정책 과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선 경북도의원은 2026년 경북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포항시민 정책 여론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조사는 지난 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포항 거주 만 19세 이상 시
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27일 인천 신기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 경제 회복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주봉 회장을 비롯한
인천관광공사가 송도국제회의복합지구 내 11개 집적시설과 협력해 글로벌 행사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중이라고 28일 밝혔다.공사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SOM3’ 행사 기간 집적시설과 협력해 주요 거점에 환영
전남 고흥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흥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을 오는 9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고흥군은 8월 한 달간 휴가철 15% 특별할인을 진행해 상품권 판매량이 2.2배 상승하는 등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에 뚜렷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하고, 특별할인 기간을 연장하기로 전격
경기 광주시는 ‘2025년 향토기업 및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장 등록을 완료한 기업이다. ‘향토기업’은 광주지역에서 20년 이상 사업을 지속하면서 고용창출 및 지역사회 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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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13%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할인판매는 명절 비용 부담을 줄여 서민 가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사
파주시가 2조 6,015억 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2,965억 원 증가한 것이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1,567억 원, 특별회계 4,448억 원이며,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일반회계 2,337억 원, 특별회계 628억 원이 각각 증가한 규모다.파주시는 이번 추경에 경기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 소비촉진 유도,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전반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민생회복 예산과 시정 핵심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
제주특별자치도가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장관회의’를 지역경제 도약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1일 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장관회의는 역대 최대 규모로, 21개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 5,000여 명이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다.장관회의와 실무회의 등 공식 일정과 함께 대규모 연계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 소비촉진 행사인 ‘동행축제’(8월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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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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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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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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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산동 마트서 화재… 3시간 만에 불길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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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넘는 진화 작업을 펼친 끝에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29일 오후 8시 58분쯤 서구 비산동에 위치한 중형 마트에서 불이나 소방차 38대와 소방 인력 60여 명이 투입돼 밤새 진화 작업이 이어졌다.불길은 짙은 연기와 함께 번지며 인근 주민들의 불안을 키웠다.이에 서구청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주민들에게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비산재에 주의할 것을 안내했다.화재 당시 매장 안에는 손님과 직원들이 있었지만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과 경찰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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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창산 토마토가 타 지역산 박스로 둔갑 유통되는 사례가 언론 보도를 통해 적발되면서 농산물 원산지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에 평창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 평창사무소와 협력해 오는 9월 ‘농·특산물 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합동 단속반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직원 2명과 군 농산물유통과 직원 6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며, 관내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로컬푸드 매장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 허위·혼동 표시 △표시 손상·변경 여부 △표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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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탕 반복하는 한중관계는 조선시대에도…그럼에도 조선은 중국 전문가 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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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색된 한중관계로 미래를 대비하는 씨앗까지 버려서는 안 된다. 한중관계는 유구한 역사처럼 냉탕과 온탕을 반복해왔다. 전근대 한중관계를 논하기 앞서, 근대 이후 한중관계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