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업체를 대상으로 구매 조건을 완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현대차는 전년도 구매 실적과 관계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기존에는 전년도에 현대차 차량을 12대 이상 구매한 업체에 한해 혜택이 적용됐으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이력과 무관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대상 차종은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종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