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국회가 23일‘독서국가’를 공식 선포하고, 교육부가 인공지능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독서를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학생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현장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충북형 학생평가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정부 에너지전환 협의회'에 참석해, 충북형 재생에너지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
충북도가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공지능 육성에 향후 3년간 1조2700여억원을 투입한다.충북도는 3일 급변하는 AI 시대의 선제적 대응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충청북도 AI 대도약 종합계획'을 발표했다.도는 올해 6대 선도분야 투자를 시작으로 전 도정의 AI 전환을 위해 각 분야의 머리글자를 딴 `충북 AI로, C.H.A.N.G.E'라는 비전 제시와 충북에 AI를 더해 미래를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다.C.H.A.N.G.E는 △C(Component&Convergence 소부장·전략산업
초중고 학생 10명중 3명이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된 가운데 충북도교육청이 수학감동학교 확대 등 학생들의 기초 수리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수학교육 기본계획'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충북 수리력 강화 1.0 추진 계획'을 토대로 충북형 수학모델학교 운영과 학습 격차 해소, 교원 전문성 지원을 중심으로 마련했다.먼저 기존 `수학채움학교'를 `수학감동학교'로 전환하고 운영 학교를 50곳에서 76곳으로 확대한다.수학감동학교는 생활과
진천군의회는 27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7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병오년 새해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심의·의결한다.회의 첫날 군의원들은 ‘진천군 인공지능 기반 행정구현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진천군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진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충북도는 거주 만족도 향상과 유입 인구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인구 정책 제2차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제2차 기본계획은 인구구조 변화와 초고령화사회에 대응해 도민들의 거주만족도 향상을 위한 일상문화 향유와 생활안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충북형 체류관광 활성화 등 생활인구 유치를 위한 전략도 새롭게 추가했다.도는 이를 위해 5대 전략, 18대 핵심과제, 20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030년까지 총 11조567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는 1차 기본계획 대비 1조7536억원 증액된 규모다.아이
충북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상공회의소, 한국은행 충북본부,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등 25개 경제기관·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 경제기관·단체 합동 전략회의'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충북연구원 이유환 경제미래연구부장은 충북의 고부가가치 서비스업 육성 필요성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대응을 위한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 필요성을 제언했다.이어진 전략회의에서 도는 △민생경제 중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충북형 혁신 일자리 △지역성장기반 SOC 확충 △미래 첨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공공·문화·전시
충북 충주시의회는 10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3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 시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시민 중심의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책 전반에 대해 활발한 질의와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며 시정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또한, ‘충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충주시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13건과 ‘충북형 지역성장펀드 출자 동의안’ 등 기타안건 6건을 처리했다.이날
충북도교육청은 28일 도교육청 화합관에서 학생평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한 현장 이해와 수용성을 높이려 `충북형 학생평가 혁신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중·고등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 등 100여명이 참여해 현장 토론 방식으로 운영됐다.타운홀 미팅은 AI 시대에 요구되는 학생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기 위한 학생평가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논의에서는 평가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과 교원 역량 강화 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또 평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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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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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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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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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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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합동설계단 활동 성과 '뚜렷'
경남 진주시가 운영한 '합동설계단'이 설계용역비 절감과 설계 완성도 제고 등의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의 신속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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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특례시는 동탄6동 법정동인 ‘오산동’ 이름을 ‘여울동’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 건의안이 13일 화성시의회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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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진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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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의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15일~17일 3일간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하였다. 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