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 5도를 포함한 '국토외곽 먼섬'을 대상으로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중장기 계획이 처음 세워졌다. 정부는 백령공항 건설로 섬 주민 생활권을 확장하고, 식수원 개발 등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양구군이 2027년 군정을 이끌 신규 시책 발굴과 주요 현안 점검에 나섰다. 양구군은 16일부터 5일간 군청 중회의실에서 19개 실·과·소를 대상으로 2027년 주요시책 보고...
영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비상활주로를 활용해 첨단 드론·대드론 산업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영주시 비상활주로 ...
봉화군이 민선9기 군정 비전 실현과 군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위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3~8일
춘천시가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국가급 연구개발 거점 조성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춘천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강원과학기술원 설립 기본구상 연구용역...
영주시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실행과제를 구체화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영주시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분야별 전문가, 민관협력 전담팀, 용역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문경시가 지역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5일 구 드림스타트 2층 회의실에서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회
구미시가 지역 노동자의 고용과 근로조건, 복지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변화하는 산업·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노동정책 밑그림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28일 근로자권익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구미시 노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지역 노동환경에 대한 실태분
김천시의회)의장 오세길)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역 주요 사업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현장 중심 감사 준비에 나섰다. 단순한 서류 검토를 넘어 사업 현장에서 문제점과 개선 과제를 확인해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김천시의회
충남 아산시가 민선9기 주요 정책 구체화에 나섰다. 충남 아산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시책구상보고회’를 열고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시책 149건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확정된 시책은 신규 사업 72건과 기존 사업 보완·발전 77건이다. 보고회에는 오세현 시장과 김범수 부시장, 실·국장, 외부 전문가 등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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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상화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지하도로 건설사업이 추가 예산 확보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대구시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올해 본예산 247억 원에 이어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확보했다. 기존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올해 사업비는 총 540억 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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