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은 지난 12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금곡동
경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및 분리배출 미준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는 “전통시장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자원순환과와 해당 읍면동 직원이 함께 현장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할 예정으로 그동안 전통시
군포시는 11일 산본신도시 내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있던 금정동 847번지 일원 관세청 부지를 공공청사와 청년주택이 어우러진 복합공간 조성을 통한 도시가치 제고와 청년 주거복지 향상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결정 고시했다고 밝혔다.해당 부지는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우체국,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주요 행정기관이 밀집한 지역에 업무시설 용지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산본신도시 조성시부터 오랜 기간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차량 방치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비산먼지
부산진구 개금2동은 지난 14일,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자율방재단원과 개금2동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엄광로62번길 및 엄광로44번길 일원의 무단투기 쓰레기 및 낙엽 등을 정비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내 집 앞 내가 쓸기”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장창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주신 자율방재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깨끗한 개금2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충북 청주시는 연말까지 오래된 의류 수거함을 새롭게 교체한다.청주 지역에 설치된 의류 수거함은 2000여개로 공동주택과 사유지에 개별 설치한 수거함은 정비 대상에서 제외한다.색상과 규격이 제각각인 수거함을 통일된 표준 디자인으로 일원화하고 도로점용 허가 전 먼저 정비를 완료하는 `선 정비, 후 허가' 방식을 적용한다. `새로고침'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수거함 위치정보도 제공한다.고질적인 수거함 주변 무단투기 문제는 수거자가 주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예정이다. 관리 실명제도 도입해 관리가 미흡하면
해운대 핫플인 해리단길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변모했다.해운대구는 해리단길과 접한 옛 해운대역 철도부지 일대의 담장을 철거하는 한편 묵은 쓰레기를 모두 치웠다. 또 해리단길 방문객을 위한 임시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했다.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조명등을 설치하는 등 추가 정비에도 나설 예정이다.이번에 정비한 곳은 국가철도공단이 관리하는 국유지로, 수십 년간 223m에 달하는 담장에 둘러싸여 무단투기 대형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해운대구가 관리 권한이 없다 보니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구는 지난해부터
부산진구 개금1동은 지난 30일, 개금롯데캐슬아파트 일원에서 관내 통장협의회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새해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인근 공동주택과 철로 경계의 유휴부지에 쌓인 무단투기 쓰레기와 화단 내 각종 이물질의 정비를 하고자 진행되었다.참여한 통장협의회 회원은 “이곳은 평소 주민들이 운동하는 공간이지만 인적이 드물어 무단투기가 잦은 곳”이라며 “이번 기회에 회원들과 함께 정비하니 주변이 한결 깨끗해져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백채란 동장은 “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는 2026년 자원순환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와 재활용동네마당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환경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읍·면 환경업무 담당자 10명과 재활용동네마당 전담인력 11명이 참석해 자원순환 관련 주요 시책과 실무 사항을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자원순환사업소 추진업무 계획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읍·면 재배정 예산 집행 △영농폐기물 보조사업 운영 △들녘별 재활용품 수거사
부산진구 전포2동 은 지난 16일, 전포대로 일원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전포2동 통장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전포대로 주변 화단의 쓰레기를 정비하고, 불법 전단지 제거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더 많은 주민들이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지규남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살기좋은 전포2동 마을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또한 많은 주민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설맞이 도시환경정비의 날’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하늘소공원과 상습불결지 일원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참여한 회원들은 “함께 힘을 모아 정비 활동을 펼치니 더욱 뜻깊었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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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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