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농업인의 소득향상 및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기술보급사업 40개 사업에 33억원의 투입해 사업에 들어간다.이번 농업기술보급사업의 신청기간은 2026년 2일부터 2월 2일까지로 대상은 남원시 관내 농업인, 생산자 조직 및 단체 등으로 공고일 이전 농업경영체 등록원부상 경영주 명의인 자 등이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읍‧면 농민상담소, 농업기술센터에서 가능하다.주요 사업은 농촌진흥 분야 특화자원 상품화 생산기반 조성, 인력육성 분야 청년농업인 영농활동 기반조성, 소득기술 분야 스마트팜
서귀포시가 이상기후와 꿀벌 폐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돕기위한 시책을 추진한다.서귀포시는 제주산 우수벌꿀 포장재 지원사업 등 5개 지원사업에 총 2억 100만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다음 달 13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고있다고 28일 밝혔다.주요 지원사업으로는 포장재, 종봉 화분, 소초광 등 3개 사업에 1억 3000만 원, 개량벌통·말벌퇴치장비 등 기자재 지원 2개 사업에 7천1000만 원을 지원한다.신청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양봉농가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가이며 경영체 등록이 되지 않은
춘천시가 2026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 농업인수당은 농지 실제 경작면적 1,000㎡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업인으로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2년 이상 거주하고 2년 이상 농업경영체에 등록해 영농에 종사한 농업인이다.지원 금액은 가구별 연 70만 원이며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가운데 신청자가 선택한 방식으로 지급된다. 다만 △부부 중 농업 외 종합소득이 신청 전전연도 기
제주시는 총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2026년 밭작물 중형 농기계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대상 농기계는 정식기, 이식기, 파종기, 수확기, 곡물 건조기, 보리짚 제초기, 농업용 트랙터, 농업용 드론 등 총 8종이다.농기계 구입 금액이 1천만 원 초과 3,000만 원 이하인 경우 구입비의 60%를 지원한다. 다만, 농업용 트랙터와 드론의 경우 총 사업비는 최대 4,000만 원까지 인정되며, 보조금은 1,80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기준 밭작물 재배면
서귀포시는 이상기후 현상, 꿀벌 폐사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에 여러 사업 지원을 통한, 꿀벌 살리기 시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제주산 우수벌꿀 포장재 지원사업 등 5개 지원사업에 총 2억 1백만 원을 투입, 다음 달 13일까지 농가 모집 공고 신청 접수 중이다.주요 내용은 포장재, 종봉 화분, 소초광 등 3개 사업에 1억 3천만 원, 개량벌통·말벌퇴치장비 등 기자재 지원 2개 사업에 7천1백만 원을 지원한다.신청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양봉농가 중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가이
정부가 농업인 식별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농업인 사업자등록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미애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드러났다.현재 시행 중인 ‘농업경영체 등록제’는 임의 등록제로, 등록하지 않아도 제재가 없고 허위나 중복 등록이 적발돼도 별도 처벌 규정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등록 이후에도 실제 경작 여부나 소득 발생에 대한 사후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유령 농업인이 정부 지원을 받는 문제가 발
횡성군이 농림축산분야 지원 정책의 수혜 대상을 확대하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림축산분야 지원사업 안내책자’ 9,000권을 제작하여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 전 가구에 배부한다.군은 오는 1월 한 달을 ‘집중 신청 기간’으로 정하고, 농·축·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1월 중 집중 접수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신청 기한 내 지정된 장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직불금 등 개별 사업은 책자에 명시된 시기별 일정에 따라 별도로 신청하면 된다.이번 안내책자에는
제주시는 비료 가격 급등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무기질비료 구입비 지원은 비료 가격 상승분의 최대 90%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 등이 분담해 지원하는 제도다. 정부 기준 지원율이 80%인 데 비해, 제주시가 추진하는 제주형 지원은 농업인 자부담을 10% 낮춰 최대 90%까지 보조하는 것이 특징이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이며, 올해 총사업비는 27억 5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보조금은 16억 5천만 원이고, 나머지 11억 원은 농협과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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