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이노비즈협회와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중소기업의 AI 활용 촉진과 AI·SW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동아·이주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준희 KOSA 회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과 양 기관 회원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SW 기반 이노비즈기업 혁신 촉진 ▲AI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 ▲AI 실증·테스트베드 기회 확대 ▲AI·SW 산업 공동 정책제안 및
하남시는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5부지에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추천권을 활용 총 3조원 규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가 추진되었다고 밝혔다.하남시에 들어설 대규모 AI 클러스터에는 AI 인공지능 대학원, AI 연계 바이오 연구단지, 슈퍼컴퓨터 데이터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AI 클러스터는 경기도에서 공모를 통한 추천권 활용에 따라 하남시에 유치된 사업으로, KT클라우드, KT자산운용, 포스텍,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가 함께 참여하게 되는 사업이다.특히 KT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AI 및 슈퍼컴 데
AX 전문기업 LG CNS는 글로벌 AI 코딩 에이전트 개발 기업 ‘클라인’과 손잡고 ‘AI 개발자 시대’를 연다.양사는 ‘차세대 에이전틱 AI 기반 솔루션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하고, 자연어 기반으로 고객사 요구사항 분석부터 설계, 코딩, 테스트, 품질진단 등 IT시스템 개발 전 과정을 AI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솔루션 개발에 나서게 된다.협약에 따라 LG CNS의 AI 코딩 기술인 ‘데브온 AI 네이티브 디벨롭먼트’에 클라인의 코딩 에이전트를 결합해 에이전틱 AI 기반 솔루
포항시는 지난 11일 한동대학교에서 열린 ‘AI 임팩트 비즈니스 간담회’에서 지역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간담회에는 ‘AI 연계 임팩트 비즈니스 발굴·유치 프로그램’에 선정된 20개 창업 초기기업과 대학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간담회는 ▲포항 AI 혁신센터 소개 ▲한동대 AI 연구자의 기술 발제 ▲AI 스타트업 소개 등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AI 분야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연구성과 확산 ▲창업 초기기업 성장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2일, 제19대 청장으로 김인창치안감이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동해해경청 대강당에서 동해청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엄중하게 진행됐다.김인창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해는 우리 해양주권의 최전선이자 전략적 가치가 매우 높은 해역으로, 급변하는 해양환경과 국제정세 속에서 동해해경의 역할이 더욱 막중해지고 있다”며 “빅데이터·AI 기술을 활용한 예측 기반 치안체계 구축과 드론 등 무인장비 도입 확대를 통해 선제적 해양안전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실전 중심의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키우고
김포시는 계절적 요인으로 복지 위기 위험이 높아지는 동절기를 맞아 2025년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 운영한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47종의 빅데이터 위기정보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점검하고, AI 활용 초기상담을 통해 보다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위기 알림 앱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활동도 병행한다.
LG전자가 퀄컴과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퀄컴테크날러지스와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차량용 HPC를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2026년 1월 6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 캐빈 플랫폼'을 완성차 고객사 대상으로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HPC에 적용되는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이다.AI 캐빈 플랫폼은 VLM, LLM, 이미지 생성 모델 등 오픈소스 기반 생성형 AI
AI 버블 우려에도 AI 투자를 향한 유력 테크기업들의 행보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해 사람 개입 없이 특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를 겨냥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AI 에이전트 확장을 노린 신제품 발표와 인수합병이 이어지고 있다.세계 최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는 최근 개최한 리인벤트2025 행사에서 AI에이전트 관련한 신제품과 전략을 대거 발표했다.ㆍAWS, 에이전틱 AI 대공세... "인터넷·클라우드급 패러다임"ㆍ'AI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5일 충주성심학교에서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AI 에듀테크 체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과 충주성심학교간 AI 디지털 교육 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청각장애학생을 위한 맞춤형 미래첨단 AI·디지털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교육은 충주성심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AI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AI 자율주행, AI 로봇, 드론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한국교통대 AI에듀테크융합교육원은 고정형 ‘에듀이음 스페이스랩’,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AI콘텐츠 페스티벌 2025’를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행사는 AI 기반 콘텐츠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산업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콘텐츠에 영감을 불어넣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AI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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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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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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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습니다] 김부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 초대 이사장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심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왜관중앙자율상권조합이 공식 출범하며 지역 상권 재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월 11일 열린 창립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초대 이사장에 선출된 김부태 삼성스토어왜관점 대표는 “현장에서 나온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권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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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신임 대표에 전태연 부사장
대전에 본사를 둔 알테오젠은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알테오젠 이사회는 대표이사 박순재 회장이 사임하고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알테오젠은 박 회장이 사임 후에도 사내이사 및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고 전했다.회사는 “박 회장은 회사의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 방향 수립,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ALT-B4’에 이은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집중하고 이사회 중심 경영 체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전 신임 대표는 생화학 박사학위 및 미국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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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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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6 해맞이 산책’ 성황리 마무리
의정부시는 1월 1일 새해 첫날, ‘2026 의정부시 해맞이 산책, 하천길 따라 새빛까지’ 행사를 신곡새빛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새해 아침을 함께했고, 15개 동 통장협의회도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을 보태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도 행사에 함께해 시민들과 새해 첫날의 기쁨을 나눴다.시민들은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중랑천과 부용천변을 따라 신곡새빛정원으로 걸으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본격적인 해맞이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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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 화성특례시 방문
화성특례시는 31일 최고조 주한 가나 공화국 대사의 방문을 맞아 환담을 나누고, 상생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가나와 화성특례시 간의 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향후 산업 및 교육 분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한 첫걸음으로 이뤄졌다.이날 정명근 시장은 “가나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은 높은 인구 성장률과 자원 중심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매우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 “우리 시도 농어촌이 공존하고 문화와 산업 발전이 무궁무진한 대한민국 축소판이다”고 강조했다.최고조 대사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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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2025년 무역수지 780억 달러 흑자
관세청은 1일 2025년 12월 및 연간 수출입 현황를 발표했다.관세청에 따르면, 12월 수출은 69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 수입은 574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또 2025년 연간 수출은 7097억 달러로 전년대비 3.8% 증가, 수입은 6317억 달러로 전년대비 △0.02% 감소했고, 무역수지는 78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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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외기관 평가 행정 성과 빛났다
영천시가 올해 시정 추진에 대해 51개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재정·일자리·복지·농업 등 전 분야에서 행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해 48건에 이어, 올해는 51건을 기록하며 영천시의 시정 역량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번 수상 성과에 따라 지난해 2억 1천만원 대비 약 3배 수준으로 증가한 규모인 총 6억 1천만원의 성과금도 확보했다. 대외기관 평가 성과가 실질적인 재정 확보로 이어지며 시정 운영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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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독거노인 방한용품 지원’ 위한 성금 기부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연말을 맞아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5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 중인 ‘독거노인을 위한 365일 돌봄, 36.5도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근 물가 상승과 한파로 취약계층 노인들의 생활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공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르신이 소외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