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림의 설선윤 전무가 보유한 주식 수가 증가했다. 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설선윤 전무는 방림의 보통주 1만558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이전 보고일인 1월 6일 기준 9848주에서 5737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변동은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으로, 변동일은 1월 30일이다. 설선윤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0.03%의 지분율을 차지한다.방림의 주가는 2월 3일 오전 10시 51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48% 상승한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