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설 명절과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위해 특별 소통대책을 가동한다.SK텔레콤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통신망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이번 대책에는 SK브로드밴드, SK오앤에스, 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SK AX, SK쉴더스 등 관계사가 참여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전국적으로 일 평균 약 1400명, 연인원 86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명절 기간 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SK텔레콤은 설 연휴 중 데이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