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제조·교육 서비스 업체 윌비스는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로 보통주식 수는 감자 전 6723만6039주에서 감자 후 672만3603주로 줄어든다. 보통주 감자비율은 90%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728억8217만9000원에서 감자 후 72억8821만7000원으로 변경된다. 감자 기준일은 2026년3월5일로 잡았다.감자 일정도 정정됐다. 매매거래정지 예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80%다.이번 감자로 감자 대상 보통주식수는 3676만5647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229억7852만9000원에서 감자 후 45억9570만5500원으로 줄어든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595만7058주에서 감자 후 919만1411주로 감소한다. 회사는 감자 사유로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들었다.일정상 주주총
연예기획사 스테이지원엔터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90%다. 감자 대상 보통주식 수는 5342만6032주로 제시됐다.감자 전후 자본금은 59억3622만5700원에서 5억9362만25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5936만2257주에서 감자 후 보통주 593만6225주로 줄어든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1
전자부품 제조 업체 퓨처코어는 보통주 100주를 1주로 무상 병합하는 방식의 균등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위한 무상감자다.감자 주식 수는 보통주식 1억8817만1005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으로 제시됐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9%다.자본금은 감자 전 190억717만2200원에서 감자 후 1억9007만17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1억9007만1722주에서 감자 후 190만717주로 줄어든다
음식물 처리기·의약품 유통 기업 더테크놀로지는 보통주 3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로 감자 대상 보통주는 827만8850주다. 보통주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자본금은 감자 전 62억913만7500원에서 감자 후 20억6971만2500원으로 줄어든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241만8275주에서 감자 후 413만9425주로 변경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66.67%다.감자기준일은 202
자동차 부품 기업 휴림에이텍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90%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감자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식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424억6846만3000원에서 감자 후 42억4684만60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8493만6926주에서 감자 후 849만3692주로 변경된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4월30일이다.
수제맥주 업체 한울앤제주가 보통주 10대 1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이 목적이다.이번 감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같은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기준 90%이며, 보통주 감자 대상 주식 수는 1993만4862주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110억7492만3500원에서 감자 후 11억749만20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 발행주식 수는 감자 전 2214만9847주에서 감자 후 221만4984주로 줄어든
디스플레이 패널 장비 제조사 참엔지니어링이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보통주 5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80%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감자 대상 보통주는 1750만8060주다. 자본금은 감자 전 113억6753만5500원에서 감자 후 26억1350만5500원으로 줄어든다.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2188만5074주에서 감자 후 437만7014주로 변경된다. 감자기준일은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는 기명식 보통주 4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이번 감자로 보통주는 감자 전 2005만3488주에서 감자 후 501만3372주로 줄어들 예정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75%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자본금은 감자 전 100억2674만4000원에서 감자 후 25억668만6000원으로 감소한다. 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 9일로 잡았다.감자 관련 주주총
제약기업 메타케어는 보통주 10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다.메타케어는 액면가 500원 보통주를 대상으로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 감자 대상 보통주는 1억5459만9628주이며,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90%다.자본금은 감자 전 858억8868만2000원에서 감자 후 85억8886만8000원으로 줄어든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1억7177만7364주에서 감자 후 1717만7736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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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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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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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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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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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기만한 공공기관 채용에 반전이 있다. 공공기관 채용은 평균 초임 4천만 원대의 안정적 일자리로 여전히 청년층의 선호를 받는다. 그러나 지역인재 35% 의무채용, 전환형 인턴 평균 30%대 전환율, NCS 90% 이상 적용, 블라인드 채용 단계별 편차 등 복합적 환경 속에서 제도 취지와 현장 체감 사이의 간극도 존재한다. 확대된 기회와 구조적 한계가 공존하는 지금, 공공채용이 청년에게 실질적 통로인지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공공기관 채용이라고 하면 먼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별하는 지역인재 채용이 떠오른다. 지역인재 채용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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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 청송군수 예비후보들은 공천을 신청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을 벌이고 있다. 3선에 도전하는 윤경희 현 군수와 우병윤, 윤종도 예비후보들은 각기 차별화된 공약을 내걸고 군민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청송군수 선거는 국힘 예비후보들 간의 뜨거운 각축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민주당 후보들도 지역 민심을 파고들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누가 지역 발전의 적임자인지 군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현직 군수인 윤경희 후보는 지난 22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수성전에 돌입했으며, “군민이 주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