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중식 셰프 후덕죽을 짜파게티 신규 모델로 선정하고 협업 레시피를 선보였다.농심은 후덕죽 셰프와 함께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는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인물로, 농심은 58년간 중식 경력을 쌓아온 점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보고 모델로 발탁했다.이번에 공개된 ‘라초 짜파게티’는 ‘맵게 볶는다’는 의미를 담은 조리 방식으로, 기존 제품을 매콤한 소스와 함께 볶아 감칠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삼겹살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