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13일~16일 유아 80명과 보호자 16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년 말 방학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가족체험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건전한 가족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유아교육진흥원 내 4개 체험터인 △마음키움터 △사랑나눔터 △생각자람터 △이야기나눔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3D 영화도 관람한다.특히 캐릭터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창의력 증진과 가족 간 협력을 돕는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유아교육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미래성장, 교원 배움실천, 학부모 공감협력’이라는 비전 아래 충북 유아 교육을 위해 달려왔다. 2012년 유아⋅교원⋅학부모가 만족하는 종합적인 지원체제 구축으로 교육복지 실현을 목적으로 개원한 충북유아교육진흥원은 2030년 북부분원 설립을 목표로 충북 유아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허브로 도약함으로써 선진 충북교육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미래교육을 여는 교원 연수⋅연구현장의 미래형 유아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중심 교수학습자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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