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수도권에서 충남으로 몰려드는 폐기물 추정치가 처음 공개됐다.충남환경운동연합은 27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되면서 비수도권으로 쓰레기가 몰려들고 있다”며 “정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민간 위탁 처리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충남환경련이 올해 종량제 폐기물 민간 위탁 시설 계약 현황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한 결과 서산시에는 민간 소각 2000톤, 민간 재활용 6000톤, 공주시에는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10일 오전 1시 9분께 포항시 북구 장성동 소재 신제저수지 인근 산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이 불은 소방장비 19대, 소방인력 49명이 출동해 1시간 18분 만에 주불 진화됐다.산불로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선제 판단됐다.현재 잔불 정리 중이나, 현장서 해발 50m 정도로 판단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