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증평군에 법인 제휴카드 기금 289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군과 농협이 체결한 법인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보조금카드·복지카드 사용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한 수익금이다. 군과 금융기관 간 협력으로 행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 사용 실적이 다시 지역 재원으로 환원되는 구조다. 연제문 지부장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부터 27일까지 11기 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과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 25명이다. 교육은 다음달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된다. 모두 17회, 66시간 과정으로 운영되고 80% 이상 출석하면 수료할 수 있다. 신청과 교육 관련 세부 사항은 증평군농기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인력육성팀(043-835
  충북 증평군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 저감을 유도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 차량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선착순 148대다. 참여 대상은 증평군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와 12인승 이하 승합차다.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운전자가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가입 당시 차량 주행거리로 산정한 하루 평균 주행거리와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11일부터 27일까지 ‘ 11기 농업인대학 친환경·저탄소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친환경·저탄소 농업에 대한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농업 발전을 선도할 농업인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 교육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교과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으로, 총 25명을 선발한다.교육은 오는 4월 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진행된다.총 17회, 66시간 과정
증평군이 2026년 상반기 청년 교육 프로그램 ‘티 소믈리에 기초과정’수강생을 9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카페·음료 산업이 성장하고 차 분야 전문 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차 문화를 이해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인원은 20명이며,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교육은 증평 창의파크 프로그램실A에서 오는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된다.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충북 증평군은 올해 상반기 청년 교육 프로그램 ‘티 소믈리에 기초과정’ 수강생을 9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카페·음료 산업이 성장하고 차 분야 전문 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차 문화를 이해하고 관련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교육은 증평 창의파크 프로그램실A에서 다음달 7일부터 6월16일까지 진행된다.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10회 과정으로 운영된
  충북 증평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학업 지원을 위해 실습 전 예방접종과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의료기관 실습이 필수인 보건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실습 전 받아야 하는 예방접종과 결핵 검사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지난해 처음으로 20명의 대학생이 지원받았다. 지원 대상은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응급구조학과 등 보건 관련 학과에 재학하는 대학생 가운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증평군인 학생이다.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재학생이면 대학 소재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사업
  충북 증평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증평군 운행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2억1300만원을 들여 11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증평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차량이다. 5등급 차량은 연료 종류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4등급은 경유 차량만 해당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정부 정책 전환에 따라 올해가 마지막 폐차 보조금 지원이다. 군은 5등급 차량을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차종과 차량 연식 등에 따라 지원금은 차등 지원된다. 3
  ㈜윌로펌프 전일승 대표는 9일 충북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전일승 대표는 “증평군과의 인연을 계기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전 대표가 윌로펌프 대리점인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와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윤 대표가 지난 1월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후 전 대표에게 이를 소개하면서 이번 기부로 이어졌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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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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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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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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