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닻을 올린 민선 9기 경남·부산 시도정에 언론계 출신 인사들이 정무 요직을 차지한 모습이 눈에 띤다. 경남도에는 박완수 도지사 선거 캠프에서 공보업무를 담당
220만 충남도민과 함께 충효예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 수도 충남’을 만들어 나아갈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로드맵이 마침내 완성됐다.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5일 내포신도시 카이스트 모빌리티연구소에서 도민 보고대회를 열고, 민선 9기 비전과 7대 목표, 21대 전략, 201개 도정 과제를 발표했다. 박수현 지사와 이재관 위원장, 정책특보, 준비위원과 자문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대회는 도정 비전 영상 시청, 총괄 및 기획조정분과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의 비서실장에 임찬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30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임찬기 민선 9기 제주도정 초대 비서실장은 대기고와 인하대 대학원을 졸업,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국장을 역임했다.문재인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지냈고,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임 내정자는 인수위에 합류한 후 위 당선인과 호흡을 맞추며 국회와 여당 지도부와의 가교 역할을 맡았다.신임 도정에서는 특별보좌관 대신 수석제도를 도입한다.기존 정책특보, 대외협력특
충북도는 민선 9기 도정을 보좌할 별정직 공무원 6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임용된 공무원은 국무총리비서실 사무관 출신의 김대순 정무수석보좌관과 유진테크놀로지 상무이사 출신의 최형익 소통수석보좌관이다.충주시의원 출신의 채희락 정책수석비서관과 언론인 출신의 곽근만 대외협력관 등 비서관 4명도 임용장을 받았다.충북도는 이들의 채용 배경과 관련해 검증된 정무 감각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를 발탁,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라고 설명했다.
민선 9기 울산시정을 이끌 경제·정무 분야 핵심 인선이 마무리됐다.울산시는 신민식 경제부시장과 최형준 정무수석을 15일자로 임용한다고 14일 밝혔다.신 신임 경제부시장은 재정경제부와 대통령비서실, 외교부 등에서 예산·정책조정·대외협력 업무를 두루 맡은 경제정책 전문가다.국가재정 운영과 중앙정부 정책 협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주요 현안을 정부 정책과 국비사업, 투자유치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최 신임 정무수석은 울산 출신으로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등을 지내며 정책·예산·입법 분야의 실무 경험과 대외 네트워크를 쌓았다.앞으로 중앙정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민선 9기 핵심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정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1일 정무특보와 정책특보를 임명했다. 이번에 임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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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김원기 시장 정무 특별보좌관으로 정미영 전 의정부시의원을, 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신환창 전 서울 성동구 정책실장을 각각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미영 정무특보는 시의회와 정치권, 시민사회, 언론 등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신환창 정책특보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의 체계적인 이행을 지원하고 주요 정책의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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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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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교육지원청, 신규 지방공무원 대상 「청렴으로 링크(Link), 거제로 싱크(Sync)」 연수 운영
경상남도거제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신규 지방공무원 22명을 대상으로 「청렴으로 링크, 거제로 싱크」 청렴·힐링 및 소통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거제로 신규 발령받은 지방공무원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높이고, 공직자로서 청렴 의식을 함양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속에서 안정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연수는 거제 치유의 숲에서 숲테라피와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 시간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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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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