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 최춘식 이사장이 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LPG 충전소를 방문해 품질 및 정량미달 여부를 점검하는 등 국민이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받기 위한 관리에 나섰다.LPG는 장애인과 택시종사자 등이 주로 사용하는 연료로 석유관리원은 품질저하에 따른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품질관리컨설팅을 통해 품질관리를 지원했고, 올해는 작년보다 20%를 확대 운영해 품질저하 제품이 유통되는 것을 사전 예방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관리원에서 자체 제작한 정량측정 장비를 활용한 검사를 강화해 고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92억7523만8370원으로 전년 대비 376.5%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755만9900원으로 135.97% 늘었고, 매출액은 1469억9133만7484원으로 10.68% 증가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배경으로 반도체 산업 회복과 LNG 및 친환경연료 추진선 관련 산업의 호황을 제시했다. 유휴부지 처분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도 함께 언급했다.재무현황을 보면 2025년 연결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1월 29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규 가입 조합원 44명을 대상으로 신규 조합원 교육 및 조합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협중앙회 안성교육원 한재근 교수를 초청해 ‘조합원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2025년도 조합이 한 일
산업용 피팅· 밸브 생산 기업 비엠티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보다 늘어난 실적을 10일 공시했다.비엠티의 2025년 누계 매출액은 1469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1328억900만원 대비 1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2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64억6600만원 대비 136% 늘었다.순이익도 확대됐다. 2025년 누계 당기순이익은 192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누적 40억4500만원 대비 376.5% 증가했
인천시는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 사업’에 참가할 기관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퇴직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활동을 희망하는 신중년 인력과 전문 인력이 필요한 비영리단체 등 공익 업무 수행 기관을 연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