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필수의료와 전공의 양성을 담당하는 포괄수련종합병원들이 진료 및 수련 환경의 정상화를 위해 '포괄수련종합병원 협의체'를 정식으로 발족했다. 협의체는 지난 19일 대한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 및 연석회의를 열고,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포괄수련병원은 중증·응급 환자 진료는 물론 전공의 교육과 연구 등 상급종합병원에 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지역 내에서 묵묵히 수행해 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포괄수련병원들은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하나로 대변하고, 본연의 위상에 합당
지역 필수의료와 전공의 양성을 담당하는 포괄수련종합병원들이 진료 및 수련 환경의 정상화를 위해 '포괄수련종합병원 협의체'를 정식으로 발족했다. 협의체는 지난 19일 대한병원협회 대회의실에서 발족식 및 연석회의를 열고,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포괄수련병원은 중증·응급 환자 진료는 물론 전공의 교육과 연구 등 상급종합병원에 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지역 내에서 묵묵히 수행해 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포괄수련병원들은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하나로 대변하고, 본연의 위상에 합당한
상급종합병원이 아니면서도 중증·응급진료와 전공의 수련, 교육·연구를 담당하는 포괄수련종합병원들이 별도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특
중앙대학교병원이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 속에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하고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이 지역 필수의료와 전공의 수련을 담당하는 '포괄수련종합병원 협의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포괄수련종합병원 협의체는 지난 19일 대한병
스파크랩그룹 산하 스파크바이오랩은 미국 헨리포드헬스와 자살예방 활동 지원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스파크바이오랩은 헨리포드헬스의 자살 방지 프레임워크 ‘제로 수어사이드’를 기반으로 국내 지역사회에서 진행 중인 자살 예방 정책의 구조적 공백을 메울 수 있는 표준 대응 체계 개발 및 구축에 나선다. 또한 ▲자살 예방 연구 인프라 조성 ▲교수진과 연구자, 전공의 등 전문 인력 교류 및 연수 ▲자살 예방 특화 임상
전공의 연속근무 제한 등 수련환경 변화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서울성모병원이 '시간을 채우는 수련'에서 '역량을 확인하는 수련'으로의 전환에 나선다.전공의가 진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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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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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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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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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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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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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 곳곳 강풍 피해 잇따라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크로반’ 간접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53분께 제주항에서 바지선 보수 공사 중인 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바지선 선주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크레인 기사 B씨도 골반과 어깨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까지 강풍 피해 신고로 44건이 접수됐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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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행…수도권 중앙기관 119개는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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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의 계절이 돌아왔다” 홍성남당항 대하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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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제철 농산물 활용 ‘여름 별미 요리’ 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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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유나이티드항공 ‘뉴욕’ 매일 운항…미주 직항 네트워크 확대
인천공항에서 미국 경제도시인 뉴욕을 직항 노선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하늘길이 활짝 열렸다. 미국 대형항공사가 뉴욕 노선에 뛰어들어 미 동부 지역 여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