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충주시지회 교현2동위원회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삼계탕 나눔봉사를 펼쳤다.현재 교현2동에는 6·25 참전유공자 5가정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월의 흐름속에 대부분 참전용사의 배우자와 유가족이 생활하고 있다.이에 위원회는 고령의 보훈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우리은행과 효성그룹이 향후 5년간 총 2조 원 규모의 금융지원 한도를 설정한다. 첨단전략산업 투자 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것으로, 투자 계획 단계에서 대출한도를 미리 설정하는 '사전 여신한도 설정' 방식을 적용해 자금 집행의 효율성을 높인다.15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날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은 서울 마포구 효성그룹 본사에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경남 거창축협은 지난 12일 의령 이솔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조합원 및 가족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조합원과 가족 간 친목을 도모하고,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축산 현장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조합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
서귀포고등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20일 서귀포KAL호텔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동문들을 초청해 축하연을 가졌다.이날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김성범 국회의원 당선인과 강명균, 김대진, 송영훈, 오경남 도의원 당선인 등 6명이 초청받아 동문들의 축하를 받았다.강창언 총동창회장은 “선거에 당선된 선·후배님들께 축하드린다.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일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최종 경쟁률이 7.85대 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 일반은 37명 선발에 300명이 응시해 8.1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교육행정 장애부문은 1명 선발에 4명이 응시해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행정 저소득에서는 1명 선발에 5명이 응시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산 직렬에는 1명 선발에 7명이 응시했다. 사서직렬에는 3명 선발에 21명이 응시했고, 공업 직렬에는 1명 선발에 3명이 응시해
충남 아산시가 지역보건의료 분야에서 또 한 번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계획 수립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보건의료 분야 최상위 계획이다.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의료 수요를 분석해 건강증진과 건강격차 해소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