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상반기 `으뜸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공모사업 선정, 아이디어 발굴, 고충민원 처리, 정책 발굴 및 예산 절감, 역점 시책 추진 등 업무 성과가 뛰어난 공무원을 선발해 격려하는 제도다. 군은 18명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5명을 뽑았다.기획감사실 김민재 주무관과 박지혜 주무관, 스마트농업과 김하란 주무관, 행정운영과 박재규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인용 주무관이 표창장과 함께 부상으로 국내 연수 기회를 받았다.김민재 주무관은 ‘2026 보은 벚꽃길 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