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소천면은 6월 23일 경기도 안성시 삼죽공감센터를 방문해 주민 체험형 ICT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복합센터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ICT 프로그램 운영 방식과 통합 운영 시스템을 살펴보고, 향후 소천면 실정에 맞는 ICT 도입 전략을 마련하기 위
동서발전이 풍력발전 운영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마련했다.국산 풍력발전기 운영 경험과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운영·정비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풍력발전 운영·정비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풍력발전 설비 운영 인력 양성과 운영·정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내외 풍력 분야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한다.현재 동서발전은 전국 약 10개 사업장에서 총 122기의 풍력터빈을 운영하
충북 단양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17일 지역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와 냉방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폭염대책기간을 맞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과 군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도 함께 참여해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와 이용 환경을 살폈다.김경희 부군수는 쉼터 내 냉방시설 가동 여부와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시 군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운영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25일 2026년도 제2차 원전소통위원회를 열고 발전소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새울본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새울 1·2호기 운영 현황과 새울 3·4호기 건설 공정, 시운전 진행 상황을 위원들에게 공유했다고 밝혔다.원전소통위원회는 발전소 운영 정보를 지역사회에 공개하고 상시 소통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새울본부장을 비롯한 본부 경영진, 울주군의회 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언론인, 시민단체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돼 있다.이
23시간전
 충남교육청은 지역-학교-마을이 함께하는 학생 안전 생활망 구축을 위해 운영 중인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학교 밖 동네방네 돌봄교실’은 지역사회가 학생 돌봄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청이 해당 공간에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도내 8개 시군 38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게 교육지원청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지역에서 운영 중인 동네방네 돌봄교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충남 예산앤유행복센터는 지난 10일부터 센터 2층 카페테리아에서 ‘꼬마손공방카페’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범 운영 첫날에는 최재구 군수가 현장을 방문해 카페 운영 관계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상황을 살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센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가족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신정, 명절 연휴에는 휴관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반려 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 『반려 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교육 과정을 6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체험 농장과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운영 역량 강화와 대상자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맞춰 안면도자연휴양림·수목원의 운영 시간을 오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3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는 이용객에게 여유로운 산림 휴양·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이번 연장 운영을 추진한다.  연장 운영 기간은 이달 4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이며, 운영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오전 8시 30분∼오후 7시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입장은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 30분으
인천시가 날로 다양해지는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 전부를 개정한다.인천시는 재난 발생 때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인천시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으로 전부 개정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최근 재난 유형이 다양화·복합화됨에 따라 재난문자방송의 운영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재난 상황 발생 때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에는 ▲'인천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인천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품질·환경·정보보호 분야 국제표준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사업 운영 체계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딥리뉴어블스는 최근 품질경영, 환경경영, 정보보호경영 등 국제표준 인증 3종을 동시에 취득했다.이번 인증은 지붕형 태양광 및 재생에너지 구독 서비스 운영, 태양광 발전시설의 인허가·설계·시공관리·운영관리,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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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감사원 감사 중 선관위원장 부부 동반 출장, 국고 횡령으로 처벌해야"
노태악 중앙선관위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23일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노태악 전 위원장은 2022년 소쿠리 투표 사태로 국민 공분이 일자 대국민 사과 뒤 호주에 부부 동반 출장을 다녀 왔다.2023년 부정 채용 논란으로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기간에도 선관위 직원들은 몰디브로, 노태악 전 위원장 부부는 독일과 에스토니아로 해외 출장을 갔다.2025년 대선 사전 투표지 외부 반출 사과 이후에도 노태악 전 위원장은 부부 동반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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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넣으면 현금이? 달성군 ‘자원로봇’ 첫 도입
대구 달성군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 시스템을 관내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달성군은 자원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다사·옥포·유가·구지면 행정복지센터 등 4곳에 순환자원 회수로봇인 ‘우리동네 에코박스’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달성군 주민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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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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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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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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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
월요일인 29일은 서울 낮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나타나겠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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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광식 대구 북구청장, '12년 구정' 여정 마무리...6월26일 퇴임식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6월 26일 오전 10시 30분, iM뱅크 제2본점 대강당에서 배광식 북구청장의 퇴임식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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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하자관리 대상 시설공사 중심에서 물품 계약까지 확대
서울시 내 학교와 교육 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요 물품의 사후 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 29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국민의힘 이상욱 의원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졍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결하는 계약의 하자 관리 대상을 기존 시설 공사에서 물품 계약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현행 조례는 시설 공사 중심으로 하자 관리 사항을 규정해 왔다. 이에 따라 물품 계약은 하자 관리 기준과 책임 주체가 명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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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전통시장·대형마트 할인 혜택 담은 '시장愛온' 카드 선봬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이용 시 할인 혜택을 강화한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지역 상권 지원 확대에 나섰다.새마을금고는 전통시장을 비롯한 전국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愛 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시장愛 온’ 체크카드는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나들가게·친환경 식료품점 등에서 15% 할인을 제공한다.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에선 15%, 롯데슈퍼 등의 슈퍼마켓 외에도 디저트와 커피전문점 등에서는 5%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통합할인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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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색까지 표준화한다…ESG 평가도 존재감
IPARK현대산업개발이 IPARK 단지의 색채와 도장 기준을 새로 정비하며 브랜드 품질 관리 강화에 나섰다. KCC와 협력해 단지별 외관과 공용공간의 색채 체계를 표준화하는 한편 ESG 평가에서도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속가능 경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29일 IPARK현대산업개발은 KCC와 IPARK 단지의 일관된 품질 구현을 위한 색채 체계와 도장 기준을 개발한다. 양사는 지난 26일 IPARK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 기준 정립과 색채 매뉴얼북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색채 기준 정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