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충북 진천상신초등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8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실내악을 연주하고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체험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22일 교내 창조관에서 스포츠전문기업인 ㈜비엠코퍼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과 김우경 표준현장실습센터장 등 사업단 관계자와 이준화 ㈜비엠코퍼레이션 교육이사, 생활체육학부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생활체육 전문 인재 양성과 채용 연계 △표준현장실습 교육과정 공동 운영 △RISE 사업 기반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충북 진천 만승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17일 만뢰산자연생태공원에서 지역사회 숲 생태 체험놀이를 위한 현장체험학습을 하고 있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28일 미래센터 4층 영상회의실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진천RISE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과 홍성욱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장, 황성진 교학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진천군 주요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진천RISE위원회는 지역사회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산업·문화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교외 위원으로는 김옥경 진천군 교육청소년과장, 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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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서전유치원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12일 두레봉 공원에서 함께 웃고 체험하며 소통하는 ‘학부모 공개 수업 및 가족 숲체험’을 하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17시간전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미래센터 일대에서 ‘2026학년도 FUN Week’를 개최한다.  이번 FUN Week은 전공박람회와 대동제, 비교과 프로그램, 학과별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에게 전공 탐색 기회와 다양한 비교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미래센터 잔디광장에서 전공박람회가 열린다.   20일에는 대학 축제인 대동제가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마음껏 즐기다’를 주제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미래센터
충북 진천 광혜원 토친회 는 28일 지역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을 위한활동을 실시했다. 1989년 7월 창립된 토친회는 광혜원이 고향이거나 광혜원 소재 초·중·고등학교 중 한 곳 이상을 졸업한 주민들로 구성된 지역 기반 봉사단체다. 토친회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광혜원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 한천초등학교 학생들이 24일 오전 교내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 방과후 활동과 정규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선보이며 예술적 감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의 봉사동아리 ‘발로뛰어’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충북인재 재능나눔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에 따라 ‘발로뛰어’는 ‘건강과 환경을 잇는 청년 실천형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이달 말부터 오는 11월까지 진천군 일원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농가 일손돕기와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플로깅 활동, 전공 연계형 의료·건강 봉사,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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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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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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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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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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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이벤트 기반 CCTV 시스템’ 구축…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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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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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지자체의 물관리계획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4대 유역별로 ‘물관련 법정계획 부합성 심의제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합성 심의제도는 국가와 지역의 물관리 정책 방향을 연계하는 중요한 제도다. 환경공단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년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제도 이해도 향상과 물관리계획 수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8개 지방자치단체 물관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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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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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공공건설공사에서 건설신기술 현장 적용 확대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어제 ‘대구광역시 건설신기술 연구·개발 및 활용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발주청이 설계 단계에서 건설신기술 적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도록 하고, 연간 발주 공사비의 3% 이상 범위에서 건설신기술을 적용하도록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설신기술을 단순 권장 수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설계 반영과 적용 확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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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노후 산업단지의 대형 화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화재예방 안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를 계기로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자율 개선 중심의 예방 체계를 구축해 유사 사고를 예방하려는 대구시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추